보복 해고

뉴저지 보복 해고(Retaliation) 성공사례

사건 요약 (Case Summary)

  • 사건 유형: 보복 해고 (Retaliation)

  • 관할: 뉴저지(New Jersey)

  • 쟁점: 오버타임 임금 문제 제기 후 즉각적인 해고

  • 결과: 직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해결

사건 개요

의뢰인은 뉴저지 소재 회사에서 근무하던 직원으로, 지속적인 초과근무 이후 오버타임 임금 계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의뢰인은 상사에게 정중하게 오버타임 계산에 대해 문의하였고, 그 다음 날 아침, 회사로부터 문자로 “오늘부터 출근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해고 전 경고, 징계, 업무 평가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핵심 법적 쟁점

본 사건의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버타임 임금 관련 문의가 법이 보호하는 직원의 권리 행사에 해당하는지

  2. 해당 문의 직후 이루어진 해고가 불법 보복 해고(retaliation) 인지 여부

뉴저지 at-will 고용의 한계

뉴저지는 at-will 고용 주로, 고용주는 원칙적으로 이유 없이 직원을 해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행위 이후의 해고는 뉴저지 주법 및 연방법에 따라 불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오버타임 또는 임금 문제 제기

  • 미지급 임금 관련 문의

  • 병가 또는 FMLA 휴가 사용

  • 차별·성희롱 등 불법 행위 신고

즉, at-will ≠ 무제한 해고 권한입니다.

법률적 분석

본 사건에서는

  • 오버타임 문제 제기와 해고 사이의 시간적 근접성

  • 해고에 대한 합리적인 독립 사유의 부재

  • 해고 전 부정적 평가나 징계 이력 없음

이러한 정황을 종합해 볼 때, 본 해고는 단순한 인사 결정이 아니라 임금 문제 제기에 대한 보복 행위로 판단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결과

본 로펌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본 해고가 불법 보복 해고에 해당함을 근거로 회사 측의 법적 책임을 강하게 주장하였고, 그 결과, 의뢰인은 미지급 임금 및 손해에 대한 보상을 포함한 유리한 조건으로 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의뢰인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금액과 합의 조건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성공사례가 의미하는 점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해고되었다면 법적 구제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 “오버타임 계산이 맞는지 물어본 뒤 해고됨”

  • “임금 문제 이야기한 다음 날 출근 금지 통보”

  • “사장에게 문제 제기 후 갑작스러운 해고”

사장님이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말했더라도, 그 해고는 불법일 수 있습니다.

변호사 코멘트

해고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해고되었는가”가 아니라 “왜, 언제 해고되었는가”입니다.

오버타임, 임금, 병가, 차별 문제를 제기한 이후의 해고는 반드시 노동법 전문 변호사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뉴저지는 at-will 주인데, 해고에 대해 소송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법이 보호하는 행위 이후의 해고는 보복 해고로 불법이 될 수 있습니다.

Q. 오버타임 질문만 해도 보호받을 수 있나요?
A. 네. 공식 신고뿐 아니라 정당한 문의도 보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 문자로 “나오지 말라”는 통보도 해고인가요?
A. 네. 실질적으로 근로를 중단시키면 해고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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