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GRATION SUCCESS · 송로펌 실무 사례
본 사례는 실제 사건에 기반한 가상 종합 사례입니다. 실명·기관·일자·수치는 모두 익명 처리되었습니다.
배경
의뢰인은 미국 내 연구기관 소속 아시아계 박사후연구원으로, 신소재·응용물리 분야 동료심사(peer-reviewed) 논문 다수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EB-1A(특기자 취업이민 1순위) 자가청원(self-petition) 접수 후 USCIS로부터 RFE(Request for Evidence)를 받았습니다. 심사관은 8 CFR 204.5(h)(3)의 'extraordinary ability' 수준 미달을 지적했습니다.
도전 요소
① RFE는 원본 학술 기여와 심사자 역할 두 criteria의 'field-wide' 임팩트 부족을 문제 삼았습니다. ② 2020년 이후 EB-1A 승인율은 하락 추세로, USCIS가 Kazarian 2단계 심사 중 'final merits determination'을 더 엄격히 적용해온 결과입니다. ③ 자가청원 기록이 원 서사를 고정해두어 재프레임이 필요했습니다.
접근 방식
송로펌 이민팀은 네 축으로 재보강했습니다. ① 심사자 역할 — 저널 리뷰 초청 이메일, 완료 리뷰 통계, 편집자 서한으로 8 CFR 204.5(h)(3)(iv) 입증. ② 원본 기여 — 독립 서지분석(bibliometric analysis)으로 인용 궤적을 분야 발전과 연결해 'field-shaping' 서사로 전환. ③ 독립 전문가 서한 — 공동저자가 아닌 독립 전문가 다수 의견서 확보, 각 서한이 'field-wide impact'를 구체 서술. ④ 회원자격·미디어 — 학회 선발 기준의 엄격성과 독립 인증 전문지 보도를 보강. EB-1B(사용자 sponsor 필요)·O-1(비이민)과의 차이도 명확히 짚어 EB-1A 적격성을 부각했습니다.
승인 결과
RFE 응답 후 수개월 이내 USCIS는 I-140을 승인했습니다. 재보강된 심사자 역할과 field-wide impact 증거가 Kazarian 계수·최종 실질 판단을 모두 충족했다는 취지였습니다.
시사점
- EB-1A '10개 중 3개 충족'은 문턱일 뿐, Kazarian 2단계에서 질적 우수성까지 요구됩니다.
- RFE는 거절이 아닙니다. 구체 지적을 정확히 해체해 대응하면 승인 확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합니다.
- 자가청원자라도 초기부터 행정청원과 연방법원 소송 역량을 겸비한 로펌 협업이 AAO 재심·mandamus·APA 대비에 유리합니다.
FAQ
Q1. EB-1A RFE가 왜 늘어나나요?
A. USCIS가 Kazarian final merits 단계에서 'field-wide impact'의 질적 증거를 더 엄격히 검토하기 때문입니다.
Q2. RFE 답변 기한은?
A. 통상 87일 내외. 전문가 서한·서지분석 확보에 경험 있는 변호사 협조가 관건입니다.
Q3. EB-1A와 O-1의 차이는?
A. EB-1A는 영주권 카테고리로 자가청원 가능, O-1은 비이민 워크비자로 sponsor 필요·기간 제한이 있습니다.
Q4. 거절 시 구제는?
A. AAO 재심 또는 연방법원 소송(mandamus·APA)이 가능하며, 연방법원 이민 소송 경험이 있는 로펌 선택이 중요합니다.
Q5. 송로펌은 어떻게 지원하나요?
A. 뉴저지·뉴욕 사무실 기반 이민팀이 청원 준비부터 RFE 응답, 필요 시 연방법원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SONG LAW FIRM · 송로펌
비슷한 이민 케이스가 있으시면 지금 상담받으세요.
📞 201.461.0031 · ✉ mail@songlawfirm.com · 🌐 songlawfirm.com
📍 Parker Plaza, 400 Kelby Street, Suite 1900, Fort Lee, NJ 07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