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EB-1A I-797 Approval Notice (익명화)

EB-1A 승인 성공사례 — 국제 자문가, 3대 산업협회 패널·언론 보도 20건으로 영주권

사건 요약

본 성공사례 의뢰인은 글로벌 소비재·유통 분야에서 15년 이상 자문·컨설팅을 수행한 전문가입니다. 미국·유럽·아시아의 3대 산업협회에서 패널·심사위원 역할을 맡았고, 주요 매체(Forbes·Wall Street Journal·Bloomberg 등) 보도 20건 이상, 다국적 기업 전략 자문 프로젝트 리더십 보유자였습니다.

의뢰인은 L-1A 비자로 미국 체류 중이었으며, L-1A 7년 상한 도래 전 EB-1A 영주권 확보를 목표로 송로펌에 자문을 요청했습니다.

법적 쟁점

자문·컨설팅 분야는 바이오·학술과 달리 피인용·논문 같은 정량 지표가 부재합니다. 대신 “국제적 인정”을 어떻게 입증할지가 핵심이었습니다. USCIS는 자문가·경영진 EB-1A 신청에 대해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탁월함(Business Field Extraordinary Ability)” 기준을 적용하지만, 실제 심사는 학술 분야보다 보수적입니다.

또한 L-1A 유사성 때문에 “L-1A 수준의 Executive로는 EB-1A에 부족하다”는 심사관의 선입견이 있어, 단순 Executive 역할이 아닌 “국제적 전문가(Expert)”로서의 위상을 강조하는 서사 전환이 필요했습니다.

송로펌 전략

송로펌 이민팀은 다음과 같이 접근했습니다.

1. 10가지 요건 중 5개 집중 입증 — Judging(심사), Published Material(매체 보도), Leading Role(주요 역할), High Salary(고액 보수), Awards(수상) 5개 요건으로 압축하고, 각각 2건 이상의 독립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2. 산업협회 패널 공식 임명장 수집 — Judging 요건을 위해 3대 협회의 공식 패널 임명장·심사 참여 기록·협회장 추천서를 패키지화했습니다.

3. 매체 보도의 질적 분석 — 20건 보도 중 “의뢰인이 주된 분석 대상인 기사”와 “단순 인용”을 구분하여, 주된 보도 10건을 심층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각 매체의 발행부수·독자층 데이터를 첨부해 “major trade publication” 요건 충족을 입증했습니다.

4. 보수 벤치마크 — 동일 분야 자문가 평균 보수 대비 상위 10% 임을 BLS·Mercer 통계로 입증했습니다.

5. Final Merits 서사 — “글로벌 전략 자문가로서 미국 소비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라는 공익 서사를 구축했습니다.

결과

I-140 EB-1A 승인. 1차 RFE 발생했으나 송로펌이 추가 추천서 5건·협회 임명장 보강·매체 보도 발행부수 데이터로 60일 내 응답하여 승인되었습니다. L-1A 만료 전 I-485 신분조정까지 완료.

교훈

자문·경영진 EB-1A는 “숫자 없이도 승인 가능”하지만, 서사 설계가 더 까다롭습니다. 송로펌은 L-1A/O-1 경력자가 EB-1A로 전환할 때 “Executive가 아닌 Expert” 서사를 어떻게 재구축할지에 대한 축적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797 승인 통지서 (익명화)
▸ 실제 승인 통지서
본 승인 통지서(I-797)는 송로펌이 수임해 승인받은 실제 사례입니다. 의뢰인 정보(이름·A번호·수급번호·주소·생년월일 등 모든 개인정보)는 전부 마스킹 처리되었습니다.

송로펌 상담 안내

이민·비자 관련 전문 상담이 필요하시면 송로펌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 201-461-0031
  • 이메일: mail@songlawfirm.com
  • 웹사이트: songlawfirm.com/ko
  • 오피스: 뉴저지·뉴욕·조지아·텍사스·매사추세츠

※ 본 성공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익명화하여 공개합니다. 유사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률 자문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자격 있는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NJ Rules of Professional Conduct 7.1 준수.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