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본 성공사례 의뢰인은 공학 분야 STEM 석사 학위 소지자로, F-1 비자 신분으로 미국 소재 기술기업에서 OPT(선택적 실무훈련) 12개월을 소진한 뒤 STEM OPT 24개월 연장을 신청했습니다. I-983 Training Plan(훈련계획서) 보강 요청(RFE)이 발급되어 송로펌에 자문을 요청했습니다.
법적 쟁점
STEM OPT 24개월 연장은 F-1 체류자에게 합계 36개월(초기 OPT 12 + 연장 24)의 미국 내 실무 경력을 허용하는 핵심 제도입니다. 그러나 USCIS는 2024~2026년 사이 I-983 Training Plan 심사를 엄격화하여, “학위 분야와 직무 연관성 부족”, “감독자 지도 체계 모호”, “학습 목표의 구체성 부족” 등의 사유로 RFE 발급률이 급증했습니다.
본 사례에서 RFE 지적 사항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직무 설명이 “소프트웨어 개발 전반”으로 광범위하여 석사 전공(기계공학)과의 연관성이 명확하지 않다. 둘째, 감독자의 Mentoring 시간이 주 2회 1시간으로 적다. 셋째, 학습 목표가 “실무 역량 향상” 같이 추상적이다.
송로펌 전략
송로펌 이민팀은 I-983 Training Plan을 전면 재작성하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1. 직무-전공 연관성 매핑 — 의뢰인의 석사 과정 과목(Finite Element Analysis·Thermal Dynamics 등)을 실제 수행 중인 업무(기계설계 CAD 모델링·열해석 시뮬레이션)와 1:1 매핑한 표를 작성하여 첨부했습니다. 각 매핑마다 결과물(design review PDF 샘플) 첨부.
2. Mentoring 체계 구체화 — 감독자 Mentoring을 주 2회 1시간에서 주 3회 1.5시간 + 월간 formal review 2시간으로 구조화하여, 월간 총 Mentoring 시간을 10시간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Mentoring 기록 템플릿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3. 학습 목표 구체화 — 추상적 목표를 삭제하고, “6개월 내 특정 CAD 소프트웨어 Advanced 레벨 자격 취득”, “12개월 내 열해석 보고서 3건 주도 작성”, “18개월 내 신제품 열설계 리딩” 등 측정 가능한 성과 중심으로 재작성했습니다.
4. 감독자 서명·회사 레터 — 신규 I-983과 함께 감독자 서명·회사 공식 레터·학위 수여 기관의 Designated School Official(DSO) 서명을 재확보했습니다.
결과
RFE 응답 접수 후 30일 내 승인. 24개월 STEM OPT 연장이 승인되어 총 36개월의 미국 내 실무 경력을 확보했습니다. 의뢰인은 이후 고용주의 H-1B 스폰서십을 받아 Change of Status까지 진행 예정.
교훈
STEM OPT 연장 RFE는 “서류 분량”이 아니라 “서류 품질”의 문제입니다. 송로펌은 I-983 Training Plan을 “학위 분야와의 명확한 연관성 + 감독자 체계 + 측정 가능한 학습 목표” 세 축으로 재작성하여, RFE 응답률 90% 이상의 승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승인 통지서(I-797)는 송로펌이 수임해 승인받은 실제 사례입니다. 의뢰인 정보(이름·A번호·수급번호·주소·생년월일 등 모든 개인정보)는 전부 마스킹 처리되었습니다.
송로펌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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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성공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익명화하여 공개합니다. 유사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률 자문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자격 있는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NJ Rules of Professional Conduct 7.1 준수.
